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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요일,2019년 07월 24일
  • 09:54 美 상원 금융업위원회, 30일 블록체인 규제 관련 청문회 개최

    미국 상원 금융업위원회(U.S. Senate Committee on Banking, Housing, and Urban Affair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고찰(Examining Regulatory Frameworks for Digital Currencies and Blockchain)'이라는 주제의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블록체인 모바일 결제 플랫폼 서클(Circle)의 최고경영자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미국 블록체인 협회 대표로 참석하며, 미국 의회조사국(CRS) 소속 국제무역·금융 전문가 레베카 넬슨(Rebecca M. Nelson)과 캘리포니아대학 메사 바라다란(Mehrsa Baradaran) 법학 교수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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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45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5년간 움직임 없는 BTC 수량, 역대 최대"

    지난해 암호화폐 약세장 기간 꾸준히 비트코인 매수를 지속하며 강세를 전망한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맷 오델(Matt Odell)이 23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소 5년간 이체나 이동이 없는 비트코인 수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러한 신호는 비트코인이 점점 교환의 매개보다 가치 저장 수단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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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36 OKEx, 리더보드 트레이더 평균 롱·숏 포지션 보유 비율 현황

    24일 오전 9시 기준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BTC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거래 규모 TOP 100) 트레이더들의 평균 BTC 롱 포지션 보유 비율은 24.25%, 평균 BTC 숏 포지션 보유 비율은 17.48%를 기록했다. ETH 선물 분기물 리더보드 트레이더들의 롱·숏포지션 보유 비율은 각각 18.33%, 15.39%를 기록하고 있다(포지션 보유 비율 = 보유 포지션 규모/전체 투자금). 한편, OKEx의 BTC 선물 포지션 규모는 5.44만 BTC로 전날 대비 증가했으며, ETH 선물 포지션 규모는 45.70만 ETH로 전날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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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35 나이지리아 하원의장 "암호화폐 산업 규제, 뒤처지면 안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페미 구바야비아밀라(Femi Gbajabiamila) 나이지리아 하원의장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산업은 참신하고 분명한 잠재력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에 뒤처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글로벌 사회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나이지리아 정부도 디지털 자산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야 한다. 나이지리아 하원의회는 신흥 기술을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를 개발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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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33 전날 BTC·ETH 온체인 데이터 정리

    코인니스 스마트 모니터링에 따르면, 23일 100 BTC 이상 대규모 온체인 이체가 1158건을 기록, 전날보다 18.65% 증가했다. 전날(23일) BTC·ETH 온체인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1. 활성주소 수: BTC 62.43만 개(+0.29%), ETH 32.78만 개(-9.45%)
    2. 온체인 거래 수: BTC 30.98만 건(+5.29%), ETH 64.07만 건(+22.64%)
    3. 대규모 이체 수: BTC 1158 건(+18.65%)
    활성주소 수, 온체인 거래 수, 대규모 이체 수는 각각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 코인니스 앱, 토큰뷰(TokenView)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대규모 이체는 이체 물량이 100 BTC 이상인 건수를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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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4 BTC, 5분간 1.77% 하락

    BTC가 지난 5분 간 1.77% 내렸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Binance)에서 $9700.00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의 단기 변동폭 확대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코인니스 앱에서 관심목록 추가를 통해 다양한 마켓 시그널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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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5 7월 24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저스틴 선 "'출국금지' 사실 무근"]
    방금전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1위) 창업자가 웨이보(중국 SNS)를 통해 "차이신(财新)에서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모두 괜찮다. 병세가 호전된 뒤 외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러분께 심려를 끼쳤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유명 경제 미디어 차이신(财新)은 저스틴 선이 "중국 인터넷 금융 리스크 전문 단속반이 불법 자금모집, 자금세탁, 음란물·도박 연루 등 혐의로 공안기관에 저스틴 선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저스틴 선이 워런 버핏과의 오찬 경매에서 낙찰받은 이후부터 규제 당국이 그를 주시하기 시작했다"며 출국금지를 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저스틴 선, 워런 버핏 오찬 취소 사건 타임라인]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한 것과 관련 코인니스가 타임라인을 정리해봤다.
    23일 오전 6시경: 저스틴 선이 SNS(웨이보)에 "갑작스러운 신장 결석으로 치료를 받게돼 워런 버핏 회장과의 오찬을 취소했다. 글라이드 재단 기부는 완료했다"고 전함.
    23일 오전 6시 28분: 트론 재단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의 신장 결석으로 워런 버핏과의 오찬이 연기됐으며, 양측은 향후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밝힘.
    23일 오전: 중국 미디어들이 21세기경제보도의 보도를 인용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한 저스틴 선의 트론이 중국 내 불법 ICO 및 돈세탁, 트론 제휴 앱 'PEIWO'의 음란 컨텐츠 이슈, 트론 상위권 DAPP을 점령한 도박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제에 연루돼 있다고 전함.
    23일 오후: 저스틴 선이 SNS(웨이보)를 통해 트론은 2017년 9월 중국 정부의 ICO 제재에 적극 협조했으며 돈세탁 등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PEIWO 음란 컨텐츠는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
    23일 16시 53분(중국시간): 중국 미디어 신징바오(新京报) 기자에게 저스틴 선이 워런 버핏 오찬 취소 사실을 재차 알렸으며, 연기된 게 아니라고 밝힘.
    [전세계 12개 국가 암호화폐 과세 비율 비교 및 정리]
    호주 유력 블록체인 미디어 미키(Mickey)가 23일 암호화폐 관련 세제가 마련되어 있는 12개 국가의 과세 비율을 정리했다. 일본이 암호화폐 거래에 최대 55%를 과세, 가장 높은 수준의 납세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각국 암호화폐 관련 과세 비율이다. 과세 비율을 기준으로 1~7은 암호화폐 산업에 우호적인 국가, 8~12는 비우호적인 국가로 분류된다.
    1.독일: 암호화폐 거래소 부가가치세 면제. 1년 이상 암호화폐 보유자 양도 소득세 면제. 유럽 내 특정 국가에서 독일로 관련 자산 유입시 납세 면제.
    2. 싱가포르: 암호화폐 장기 투자 기업 및 개인에 대한 양도 소득세 면제
    3. 포르투갈: 법인에 한해 암호화폐 거래 수익 발생시 과세
    4. 몰타: 암호화폐 일일 거래에 법인세 명목 과세. 개인의 소유 목적 암호화폐 구입시 비과세
    5. 말레이시아: 자본소득세 비과세
    6. 벨라루스: 암호화폐 채굴 및 암호화폐 투자 소득 비과세
    7. 스위스: 전문 투자자의 암호화폐 거래에 법인세 부과. 채굴은 자영업으로 간주 과세. 개인 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 및 거래 양도 소득세 면제
    8. 미국: IRS(미국 국세청)에 따르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간주, 증권과 동일한 기준의 과세 적용. 구입한 암호화폐 1년 이상 보유시 소득 수준에 따라 0~20% 비율로 과세.
    9. 호주: 모든 암호화폐 거래 양도 소득으로 간주. 법정화폐로 환전시 거래 기록 제출 의무. 암호화폐 투자로 이익 발생시, 개인 소득세와 같은 기준으로 과세. 암호화폐 1년 이상 보유시 50% 면세
    10~11. 이스라엘·스웨덴: 납세자가 암호화폐 매입 당시 구매액 및 거래 기록 증명 못할 시 100% 과세
    12. 일본: 2017년 4월 시행한 자금결산법 수정안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잡소득으로 분류. 최대 55% 과세
    [뉴욕주, 디지털화폐 TF에 업계 대표 6인 선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주가 디지털 화폐 연구를 위한 TF팀에 참여할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 대표 6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대표는 컨센시스(ConsenSys)의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카운실(Global Blockchain Business Council)의 CEO 산드라 로(Sandra Ro), 미 국방 전문가 야야 파누시(Yaya Fanusie), 마이크로소프트 블록체인(Blockchain @ Microsoft)의 공동창업자 요코 로도스(Yorke Rhodes), 리플(XRP)의 규제관계 총괄 라이언 자고네(Ryan Zagone), 카르도조(Cardozo) 로스쿨 법학 교수 아론 라이트(Aaron Wright)다. 이번 TF팀은 오는 2020년 12월 15일까지 암호화폐 산업 현황 보고서를 작성, 정부에 '암호화폐의 규제, 정의, 사용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獨 BaFIN, 토큰 판매 첫 승인...ETH 기반 부동산 유동화 토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베를린 소재 블록체인 스타트업 펀더멘트(Fundament)가 독일 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자체 발행 부동산 유동화 토큰의 판매를 승인받았다. 해당 토큰은 이더리움 기반 토큰으로 판매 규모는 약 2.8억 달러 규모다. 이에 따라 모든 개인 투자자들은 해당 토큰의 합법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독일 BaFIN 의장은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채권의 판매를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블록체인 기술 관련 승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플로리안 글래츠(Florian Glatz) 펀더멘트 공동 창업자는 "우리가 긴 시간을 들여 규제 당국과 협의를 진행한 이유는 토큰 판매에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기 위함이었다. 판매에 제한을 받게 될 경우 투자자의 투자 규모가 크게 축소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베네수엘라, 비트코인 주간 거래량 사상 최대치 경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2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베네수엘라 비트코인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글로벌 비트코인 P2P 거래 플랫폼 로컬비트코인즈(Localbitcoins), 팍스풀(Paxful), Bisq 거래 활동을 추적하는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댄스(Coindance)에 따르면 7월 20일(현지시간)까지 한 주간 베네수엘라 비트코인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에 달했다. 이 기간 로컬비트코인즈에서만 570억 볼리바르가 비트코인으로 교환됐다.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율은 1만%로 추산되는데, 미디어는 570억 볼리바르는 574 BTC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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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55 뉴욕 금융당국, 암호화폐 라이선스 전담 부서 개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금융 서비스국(NYDFS)이 신규 부서 개설을 통해 암호화폐 업계의 라이선스 발급 및 규제를 전담한다고 발표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부서는 신흥 금융기술을 연구하고, 암호화폐의 매매 및 발행을 규제하는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발급을 총괄한다. 이와 관련해 NYDFS는 "금융 서비스 분야의 규제는 은행, 보험 등 금융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적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NYDFS는 지난 2015년부터 비트라이선스 발급 프로그램을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20여개 업체가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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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07 뉴욕주, 디지털화폐 TF에 업계 대표 6인 선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주가 디지털 화폐 연구를 위한 TF팀에 참여할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 대표 6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대표는 컨센시스(ConsenSys)의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카운실(Global Blockchain Business Council)의 CEO 산드라 로(Sandra Ro), 미 국방 전문가 야야 파누시(Yaya Fanusie), 마이크로소프트 블록체인(Blockchain @ Microsoft)의 공동창업자 요코 로도스(Yorke Rhodes), 리플(XRP)의 규제관계 총괄 라이언 자고네(Ryan Zagone), 카르도조(Cardozo) 로스쿨 법학 교수 아론 라이트(Aaron Wright)다. 이번 TF팀은 오는 2020년 12월 15일까지 암호화폐 산업 현황 보고서를 작성, 정부에 '암호화폐의 규제, 정의, 사용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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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30 외신 "리브라, 규제 완화 위해 로비단체 추가 고용"

    미국 정치 전문 미디어 폴리티코(Politico)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규제 당국의 리브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워싱턴 소재 금융서비스 전문 로비단체인 스턴헬(Sternhell)과 사이프러스(Cypress)를 추가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은 이를 통해 리브라 출시 관련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페이스북은 데이비스 포크(Davis Polk) 법률사무소를 통해 규제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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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55 보고서 "BTC 채굴, 매년 20조 톤 이산화탄소 배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채굴이 매년 10조-20조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배출량은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0.03%-0.06%에 달한다. 또한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해시파워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올해 상반기 동안 비트코인 채굴이 29 TWh를 소모했으며, 해당 수치는 아일랜드에서 매년 소모하는 에너지 소모량(26 TWh) 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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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39 美 대형 증권사 TD 아메리트레이드 "리브라, 암호화폐 수요 증가시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월가 브로커리지(주식 매매중개) 증권사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CEO 팀 하키(Tim Hockey)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페북코인 리브라에 대한 잇따른 논의가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리브라 공청회와 비트코인 시세 상승으로 인해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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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21 판테라 캐피탈 CEO "리브라, 암호화폐에 긍정적 영향"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최고경영자 댄 모어헤드(Dan Morehead)가 최근 "페북코인 리브라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리브라는 미국 달러 주도권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이 기술적으로 보다 우수한 시스템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암호화폐가 금융 산업에서 변화를 이뤄내 듯이 암호화폐 산업 자체에서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리브라 백서에서 언급된 접근방식이 두가지 금융 시스템의 균형을 이뤄내고, 결국 두 시스템의 장점만 남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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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스위스 규제당국 "리브라 규제 범위 검토...세부 정보 필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연방데이터보호정보위원회(FDPIC)가 "지난 11일 리브라 협회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요구하는 서신을 발송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와 관련해 FDPIC는 "리브라의 자문 및 규제 적용 범위를 검토하기 위해 프로젝트 세부 정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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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8 BTC, 미체결 거래 11,441건

    비트코인 데이터 플랫폼 비티씨닷컴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현재 미체결 거래가 11,441건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해시 레이트는 64.02 EH/s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시간 기준 거래 처리속도는 초당 4.08건이다. 채굴 난이도는 9.01 T로, 약 13일 후 0.56% 내린 8.96 T로 하향 조정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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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저스틴 선 "'출국금지' 사실 무근"

    방금전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1위) 창업자가 웨이보(중국 SNS)를 통해 "차이신(财新)에서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모두 괜찮다. 병세가 호전된 뒤 외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러분께 심려를 끼쳤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유명 경제 미디어 차이신(财新)은 저스틴 선이 "중국 인터넷 금융 리스크 전문 단속반이 불법 자금모집, 자금세탁, 음란물·도박 연루 등 혐의로 공안기관에 저스틴 선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저스틴 선이 워런 버핏과의 오찬 경매에서 낙찰받은 이후부터 규제 당국이 그를 주시하기 시작했다"며 출국금지를 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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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리플 CEO "BoA 등 대형 은행 역시 리플의 고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CEO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발표한 리플 원장(XRP Ledger) 기반 실시간 결제 시스템 특허에 대해서 확인된 바 없다. 나 역시 해당 소식에 놀랐다. 다만 리플은 전 세계 은행들과 협력 관계에 있으며, 가장 큰 대형 은행들 역시 우리의 고객이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페북코인 리브라가 리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현재 리플이 많은 은행들과 금융기관 및 규제당국과 협력하는 점을 고려할 때, 리플과 리브라의 접근 방식은 상반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리브라의 청문회는 암호화폐 산업 발전에 초석을 닦았다. 암호화폐 사업을 합법화 하고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도움을 주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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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0 코인베이스, 1년간 신규 이용자 수 800만 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TC 유명 투자자이자 기업가로 알려진 알리스테어 밀네(Alistair Milne)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12개월간 코인베이스에 새로 가입한 신규 회원이 800만 명”이라며 “이는 2017년 하반기와 비교해 다소 둔화된 수치지만,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이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나름의 선방”이라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측에 따르면 거래소 이용자 수는 현재 3,000만 명으로 거래 규모는 1,500억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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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6 印 젭페이 대표 “위원회 암호화폐 보고서, 현 상황 반영 못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인도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젭페이(Zebpay)의 센딥 고엔카(Sandeep Goenka) 대표가 “최근 인도 암호화폐 위원회가 당국에 제출한 보고서는 2월 28일 작성된 것”이라며 “이후 전 세계에 많은 일들이 발생했다. 위원회는 현 상황을 충분히 반영해 보고서를 새로 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22일 외신은 수브하시 찬드라 가그 재무장관 등 인도 정부 부처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암호화폐 위원회가 인도 당국에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전면 금지할 것을 제안하고, 암호화폐 거래자에 벌금을 부과하는 등의 처벌 방안이 담긴 '암호화폐 금지 및 디지털 통화 규제, 2019년' 초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수브하시 찬드라 가그 재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는 실질적 가치가 없다. 금지돼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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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9 외신 "저스틴 선, 출국금지"

    중국 유명 경제 미디어 차이신(财新)이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출국금지를 당했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중국 인터넷 금융 리스크 전문 단속반이 불법 자금모집, 자금세탁, 음란물·도박 연루 등 혐의로 공안기관에 저스틴 선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이어 "저스틴 선이 워런 버핏과의 오찬 경매에서 낙찰받은 이후부터 규제 당국이 그를 주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코인니스는 해당 보도에 대한 팩트체크를 진행한 후 향후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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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2019년 07월 23일
  • 23:58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리브라 스캠 광고 주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보도를 인용,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10여개의 가짜 리브라 계정(페이지)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가짜 리브라 계정들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리브라 코인을 할인된 가격에 프리세일한다고 홍보했다. 이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스캠 사이트는 Buylibracoins.com으로, 현재 이 사이트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된 상태다. 미디어는 페이스북이 워싱턴포스트 보도 이후에야 리브라 스캠 계정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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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5 제네시스, 2분기 암호화폐 대출액 증가율 사상 최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23일 보도에 따르면 장외 거래(OTC) 플랫폼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Genesis Global Trading)의 2분기 암호화폐 대출 규모가 전분기 대비 7억 4,600만 달러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증가율(48%)을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3월부터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현재 암호화폐 대출 총액이 23억 달러에 이른다. 제네시스는 달러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대출이 4분의 1을 차지하며 1분기 대비 수요가 10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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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2 1분기 암호화폐 거래소 도난 사기 피해 12억 달러

    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Nikkei Asian Review)가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 최근 보고서를 인용, 1분기 암호화폐 거래소 도난 및 사기로 인한 피해액이 12억 달러에 육박한다며 거래소 보안 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피해를 막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례로 일본 거래소 비트포인트재팬(Bitpoint Japan)은 2018년 6월 금융청으로부터 보안 관련 경고를 받은 이후 내부 시스템을 강화했으나 지난 12일 해킹 공격을 받아 35억 엔(382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겐키오다(Genki Oda) 비트포인트재팬 대표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프라이빗 키를 암호화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이퍼트레이스는 “당국 차원의 보안 강화 경고 조치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킹 피해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며 "해커 식별, 피해 자금 추적 등 구체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그 외 주요국 당국이 중앙은행,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등과 협력하고 기관 차원에서 거래소 규범화, 돈세탁 방지 등에 나서는 것은 투자자 권익 보호 차원에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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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2 지캐시 재단, FPGA 연구 결과 공개...네트워크 효율 제고 기대

    지캐시(ZEC, 시총 26위) 재단이 새 하드웨어 구축을 위한 Field-Programmable Gate Arrays(FPGAs)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23일 전했다. FPGA 엔지니어이자 수석 연구원 벤 데블린(Ben Devlin)은 "FPGA에 대한 연구는 블록체인 자체 검증 프로세스와 zk-SNARKS(영지식 증명에 필요한 핵심 기술) 운용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FPGA 연구에 대한 자금 지원은 오는 10월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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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0 블록체인, 동남아 IT 기술 분야 최대 투자처 부상

    중국 유력 경제 미디어 증권시보에 따르면 블록체인이 동남아 지역 IT 기술 최대 투자 분야로 부상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지역 IT 분야 중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분야는 블록체인, 인터넷, 핀테크, 기업 업무 IT 지원 순이었다. 헬스케어, 물류, 인공지능(AI) 등 분야도 최근 몇 년간 투자 증가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싱가포르 블록체인 투자 열풍이 두드러졌으며, 세부 시장별로 보면 퍼블릭 체인, 블록체인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 솔루션 등이 유망 분야로 꼽혔다. 한편 미디어에 따르면 싱가포르, 필리핀 등 국가가 댑(Dapp) 개발 및 응용 시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이들 국가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 디지털화폐 발전을 지지한다는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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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51 저스틴 선, 워런 버핏 오찬 취소 사건 타임라인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한 것과 관련 코인니스가 타임라인을 정리해봤다.
    23일 오전 6시경: 저스틴 선이 SNS(웨이보)에 "갑작스러운 신장 결석으로 치료를 받게돼 워런 버핏 회장과의 오찬을 취소했다. 글라이드 재단 기부는 완료했다"고 전함.
    23일 오전 6시 28분: 트론 재단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의 신장 결석으로 워런 버핏과의 오찬이 연기됐으며, 양측은 향후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밝힘.
    23일 오전: 중국 미디어들이 21세기경제보도의 보도를 인용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한 저스틴 선의 트론이 중국 내 불법 ICO 및 돈세탁, 트론 제휴 앱 'PEIWO'의 음란 컨텐츠 이슈, 트론 상위권 DAPP을 점령한 도박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제에 연루돼 있다고 전함.
    23일 오후: 저스틴 선이 SNS(웨이보)를 통해 트론은 2017년 9월 중국 정부의 ICO 제재에 적극 협조했으며 돈세탁 등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PEIWO 음란 컨텐츠는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
    23일 16시 53분(중국시간): 중국 미디어 신징바오(新京报) 기자에게 저스틴 선이 워런 버핏 오찬 취소 사실을 재차 알렸으며, 연기된 게 아니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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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49 암호화폐 ‘무법시대’…조만간 끝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BMCrypto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BTVK이 최근 보고서를 발표하고 “BTC 등 암호화폐가 법적 구속을 받지 않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며 “리브라 출시가 암호화폐 ‘무법시대’ 막을 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알렉스 호지슨(Alex Hodgson) 수석 연구원은 “리브라는 디지털 화폐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혜성처럼 등장했다. 초기 리브라 출시 소식은 '페이스북'이라는 글로벌 대형 SNS 플랫폼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 의미로 받아들여지며 업계 호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이후 주요국 규제 당국은 사기업, 특히 수십억 이용자 개인 정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는 사실을 우려하기 시작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 규범화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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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8 메타마스크, 모바일 앱 베타 테스트 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메타마스크(Metamask)가 모바일 앱 베타(beta) 테스트를 개시했다. 메타마스크는 컨센시스(Consensys)가 개발한 이더리움 월렛 서비스로, 구글 웹브라우저에서 플러그인 방식으로 사용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다. 파이어폭스, 오페라, 브레이브 등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월간 활성화 유저(Monthly Active Users)는 약 26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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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7 펙쉴드 “스캠 의혹 토큰스토어, 후오비로 USDT 추가 이체”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스캠 의혹을 받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토큰스토어(TokenStore)가 후오비 거래소로 USDT를 이체한 정황이 파악됐다. 펙쉴드에 따르면 23일 16시 52분(한국 시간) ‘39pjatzb’로 시작되는 토큰스토어 주소에서 ‘1HckjUpR’로 시작되는 후오비 거래소 주소로 15만 USDT가 이체됐다. 이로써 펙쉴드가 거래 정황을 확인한 토큰스토어 관련 USDT 자금(약 174만 USDT)이 전부 거래소로 이체됐다. 앞서 이체된 ETC, ETH 금액까지 합하면 현재까지 토큰스토어에서 거래소로 이체된 자금은 1,30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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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1 한국, 블록체인 특허 취득률 1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런던 소재 법무법인 위더스 앤 로저스(Withers & Rogers)의 보고서를 인용, 한국의 블록체인 특허 취득률(54%)이 가장 높다고 23일 전했다. 한국에선 542건의 블록체인 특허가 출원돼 이중 294건이 승인됐다. 한국 다음으로는 일본(17%), 미국(16%), 유럽(3.4%) 순이었다. 중국은 출원된 블록체인 특허 중 2% 미만이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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