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C+09:00,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
한국어
|

외신 "15일 저녁 스텔라 네트워크 마비, 알아챈 사람 없었다"

19:00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IT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TNW)이 기술 및 보안 전문 리서치 업체 포스트 오크 랩스의 창업자인 팀 스완슨(Tim Swanson)의 트윗을 인용 "지난밤(15일 저녁) 스텔라(XLM, 시가총액 9위) 네트워크가 약 2시간 동안 마비됐지만, 검증 노드 외에 이를 알아챈 사람은 없었다"고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스완슨은 "기본적으로 노드 관련 중대 결함이 계단식 고장으로 연계돼 전체 네트워크가 다운된 것이지만, 네트워크 자체의 사용 빈도가 낮아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스텔라 재단 측은 이와 관련 공식 레딧 계정을 통해 네트워크 고장을 인정했으며, 현재 네트워크는 해당 결함을 복구 및 정상화한 상태라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LM은 현재 21.38% 오른 0.14590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