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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은 시세 반등,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때문"

12:08 2019년 07월 21일 일요일
CNBC에 따르면 베테랑 선물, 옵션 트레이더인 짐 아유리오(Jim Iuorio)가 목요일(미국시간) "최근 은 시세 반등 요인 중 하나는 비트코인이 변동성을 확대하면서 안전자산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에쿼티 아머 인베스트먼트 최고 투자 책임자는 은 시세 반락을 예상하며 현 시점에서 은보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게 더 낫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지난주 은 시세는 2016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