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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검찰, 2,000만 달러 비트코인 자금 세탁에 유죄 판결

18:54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남부 지방 검사가 마약상 휴 브라이언 해니(Hugh Brian Haney)가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앞서 휴 브라이언 해니는 지난 2018년 당국으로부터 비트코인(BTC)을 이용해 1,900만 달러를 세탁한 혐의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해니는 '파마빌'(Pharmville)이라는 마약상의 고위 조직원으로 지난 2012년 2월까지 실크로드 관련 계좌에서 4,000여 BTC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