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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소프트 총괄 "바이낸스, 창의성 부족...아이디어 카피에 급급"

05:29 2019년 09월 08일 일요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관리 플랫폼 토큰소프트(Tokensoft) 총괄 라우손 베이커(Lawson Baker)가 최근 "바이낸스는 암호화폐 업계의 마이크로소프트(MS)와 같다"며 "업계에 출시되어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카피 혹은 조금 개선해 시중에 출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바이낸스가 스스로 개발한 상품은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7위) 밖에 없다"며 "USDC, 코스모스(Cosmos), 탈중앙화금융(Defi) 등을 각각 카피해 BUSD, 바이낸스체인, 바이낸스렌딩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